5시간 전에 준비했다는 얘기를
나중에 전해 들었다
수서간 도로에 차를 올린게
오후 4시
:
7시30분 부터이니 마포대교에서 터언하면
좋은위치에 자리 잡을 수 있으리라는 기대는 무너지고
평소 3~40분 거리를 3시간을 넘게 갔어도
결국 목적지에 못 갔슴을~
:
시작 즈음의 내 위치는 서부이촌동 아파트 앞
상행선이 낮은 위치이기에
63빙딩이 윗 부분만 겨우 보였다
차를 세우고 지붕위에 삼각대를 올리고
그 위로 올라가니 조금은 나아 보여서
그나마 윗부분을
:
100만 인파가 모이고 6만발 이상을
쏘아 올렸다는데
굉음에 가까운 소리에 만 만족할 뿐이었다